1 신세경(@SJKUKSEE)

넘사벽의 분위기를 풍겼던 이 아이는 자라서 서태지 25주년 콘서트의 뮤즈가 됩니다.

 

2 이종석(@jongsuk0206)

공차기를 좋아했던 이 아이는 자라서 누나들의 마음을 훔치는 한류 스타가 됩니다.

 

3 안재홍(@aahnjaehong)

치명적인 입술을 가진 이 아이는 자라서 이 시대의 로맨티스트 ‘정봉’과 ‘주만’이라는 캐릭터를 만나게 됩니다.

 

4 성준(@thuggyduck)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이 아이는 자라서 영화 <악녀>의 주인공으로 칸을 찾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