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지 않음으로, 눈빛만으로 깊이 도달하는 배우. 시네마 안에서 국경과 세대를 초월하는 전설.
배우 양조위가 마리끌레르의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오는 4월 15일 개봉하는 첫 유럽피언 영화 <침묵의 친구>에서 고독한 신경과학자를 연기하며, 절제된 표정과 미묘한 눈빛만으로 감정의 흐름을 고요하고 깊이 있게 드러낸 양조위.
그와 마주 앉아, 배우로 살아가는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대화 사이사이 통찰과 사유가 빛나는 그와의 대화, 더 많은 사진은 마리끌레르 5월호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