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다른 삶을,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들여다보는 경험. 올해 <마리끌레르 BIFF 에디션>에 함께한 9인의 배우와 3인의 감독이 ‘우리에게 영화가 필요한 이유’에 대한 저마다의 생각을 들려주었습니다.

조인성, 류승룡, 오정세, 고아성, 구교환, 김도연, 심수빈, 차우민, 조준영 배우와 나홍진, 연상호, 김도영 감독이 전해온 이야기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