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마산 기슭을 따라 이어지는 계곡과 숲길부터 자연과 맞닿은 객실과 온천까지,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약 1시간 거리에 자리한 ‘호시노야 가루이자와’는 자연 속에서 온전히 머무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물길을 따라 객실과 온천, 식당이 흩어져 있어 머무는 동안 자연스럽게 숲과 계곡을 걷게 되며, 강을 향한 ‘미즈나미’, 산 쪽 숲에 둘러싸인 ‘야마로지’, 독채 형태의 ‘니와로지’까지 서로 다른 객실에서는 넓은 창과 테라스를 통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을 가까이 느낄 수 있습니다.




메인 다이닝에서는 지역과 계절의 식재료를 활용해 저녁에는 산과 강에서 얻은 식재료로 구성한 ‘산의 가이세키’를, 아침에는 여러 종류의 채소를 활용한 ‘산의 아침 식사’를 선보입니다.







더불어 노천탕을 갖춘 ‘호시노 온천 톤보노유’와 투숙객 전용 ‘메디테이션 바스’에서는 서로 다른 온천을 경험할 수 있으며, 네이처 워칭과 하늘다람쥐 관찰, 고원 승마 등 계절에 따라 운영되는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가을, 도쿄 도심을 벗어나 호시노야 가루이자와의 자연 속에서 섬세하게 준비된 온천과 식사, 다양한 체험을 함께 즐겨보세요.
인스타그램 @hosinoyakaruizawa
웹사이트 www.hoshinores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