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 & 효린

세상 당당한 비키니

볼륨감 넘치는 몸매, 당당한 애티튜드를 자랑하는 CL과 효린이 선택한 비키니는? 위, 아래 색깔을 맞춰야한다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CL은 블랙 브라와 화이트 브리프를 매칭했다. 고글 선글라스와 볼드한 이어링을 더해 수영장에서도 센 언니의 면모를 드러냈다. 효린은 그을린 피부색과 잘 어울리는 트로피컬 패턴의 스트링 비키니를 선택했다. 스트링 비키니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하기에 제격인 아이템! 짧은 휴가를 즐기고 돌아온 효린은 씨스타로서 마지막 활동을 준비중이다.

 

루나 & 설리

스트라이프 스윔수트

들뜬 마음으로 수영장에 풍덩 뛰어든 f(x) 자매들이 선택한 수영복은? 스트라이프 패턴의 스윔수트로, 그 마음이 통했다. 루나는 강렬한 레드와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원피스 수영복을 택했다. 등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디자인으로 귀여움과 아찔함 두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여름 나라를 사랑하는 설리는 무지개를 연상시키는 수영복을 준비했다. 수영복의 화려한 컬러만큼이나 체리, 유니콘과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튜브도 함께 준비해 물 만난 고기처럼 물놀이를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