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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백

‘비니루 가방’이라 무시하지 말자. 샤넬, 프라다는 물론, 발렌티노 등 이번 시즌 하우스 디자이너들이 선택한 소재니까.
속이 훤히 비치는 게 매력인 PVC 가방에는 컬러풀한 지갑, 파우치, 립스틱 등 넣어 놓는 모든 것이 곧 ‘스타일링’이 된다.
이마저도 부담스럽다면 발렌티노나 스타우드처럼 내장 파우치가 있는 가방을 선택할 것. 트렌디 하면서도 어느 정도 사생활은 지켜줄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