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바뀌는 트렌드에
매년 사들이는 아우터들로 옷장이 가득 차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면…

오래 두고두고 입을 수 있는 패딩 하나로
이 추운 겨울을 든든하게 보내보자.

탄탄한 내구성에 가격까지 합리적인
럭셔리 브랜드의 패딩 신제품을 소개한다.

 

 

에르노 HERNO
ECONYL® CAPE, 120만원

두툼한 하이넥이 포인트인 에르노 패딩.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디자인이라
어떤 아이템과도 쉽게 매치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점은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에르노 글로브(Herno Globe)’ 컬렉션 제품이라는 것.

100% 재활용된 나일론으로 제작되었으며
친환경 염료를 사용하고,
충전재 역시 버려진 깃털을 재공정했다.

 

 

콜마 COLMAR
BI-FABRIC MICRO QUILTED DOWN JACKET, € 510

네크라인과 소매 부분의
독특한 퀼팅이 돋보이는 제품.

후드는 탈부착이 가능하며,
밑단이 신축성 좋은 밴딩으로 처리돼
지퍼를 잠갔을 때에도 편안하다.

은은한 광택이 느껴지는
톤 다운된 색감 또한 매력적이다.

 

 

퓨잡 FUSALP
ABBY CAP OR ROSE JACKET, 119만1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