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동시대적인 하우스, 구찌의 파파라초 백이 보여주는 자유로운 액션.

하우스의 시그니처 웹 디테일과 홀스빗 엠블럼이 돋보이는 파파라초 미디엄 톱 핸들 백 Gucc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