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만개한 정원에 내려앉은 작은 새 한 마리가 서울을 찾았다. 한국에서 마주하는 티파니앤코의 진귀한 하이 주얼리, 버드 온 어 락의 선명한 존재감.

약 16캐럿의 오벌 카보숑 컷 튀르쿠아즈 위에 다이아몬드와 루비로 이루어진 새 모티프를 세팅한 버드 온 어 락 펜던트 Tiffany & 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