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AHN


연남동 주민들이 요즘 가장 사랑하는 베트남 레스토랑으로, 베트남계 캐네디언인 두 청년이 어머니의 레시피를 그대로 펼쳐보이는 아늑한 공간이다. 알록달록한 식기도 그렇고 화분과 꽃으로 무심하게 꾸민 인테리어 센스 또한 매력 만점.

위치
서울시 마포구 동교로 262-13
전화번호 070-4205-6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