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피는 계절, 가방도 화사한 플라워 백을 선택해 보는 건 어떨까요? 보기만 해도 봄의 기운이 느껴지는 사랑스러운 백을 소개합니다.
루이 비통
스콰이어 이스트 웨스트


루이 비통의 2026 SS 여성 컬렉션에 포함된 ‘스콰이어 이스트 웨스트’는 모노그램 에덴 컬렉션에서 선보인 백입니다. 가장 먼저 시선을 끄는 것은 컬러풀한 플로럴 패턴 프린트인데요. 풍성한 색감의 꽃들이 가방 위에 펼쳐지며 마치 봄이 찾아온 듯 산뜻한 분위기를 완성합니다. 골드 컬러 시그니처 패드락과 세련된 가죽 스트랩이 더해져 루이 비통 특유의 클래식한 균형을 보여주죠. 화려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고, 일상에서 데일리 백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발렌티노 가라바니
드베인 스몰 엠브로이더리 숄더백


발렌티노 2026 SS 런웨이에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은 백입니다. 리넨 소재 위에 플로럴 비즈 엠브로이더리를 더해 섬세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메탈릭 브이로고 시그니처 디테일이 포인트를 주며, 핸드백 또는 숄더백으로 연출할 수 있는 구조도 매력적입니다. 블랙 바탕에 생기 있는 컬러의 플라워 장식을 더해 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을 완성했어요.
돌체앤가바나
My Sicily 미니 라피아 이펙트 탑 핸들 백


시칠리아의 문화적 감성을 담은 미니 라피아 백입니다. 라피아 이펙트 크로셰 소재가 돋보이며 이탈리아 특유의 대담한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데요. 콤팩트한 실루엣 덕분에 데일리 백으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고, 정교한 플로럴 아플리케 장식이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합니다. 계절감이 뚜렷해 봄은 물론 여름까지 활용하기 좋답니다.
펜디 바게트®


1997년 프랑스 바게트 빵에서 이름을 따온 펜디의 바게트®가 이번 시즌에는 데님을 입었습니다. 다크 블루 워싱 데님과 대비되는 옐로우 컬러 스티치가 시선을 끄는데요. 수작업 자수로 완성한 플로럴 모티브가 더해져 개성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죠. 팔 아래에 끼워 드는 바게트 특유의 실루엣은 스타일에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합니다. 데님과 꽃의 조합이 의외로 잘 어울린답니다!
펜디 바게트® 미니


아이코닉한 펜디 바게트® 백의 미니 버전입니다. 브룸 옐로우 컬러 캔버스가 봄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는데요. 정교한 오픈워크 플로럴 모티브 컷아웃 디테일은 디자인에 유니크한 포인트를 더합니다. 골드 피니시 메탈웨어, 안감 없는 내부 수납공간, 탈착 가능한 가죽 핸들과 체인 숄더 스트랩까지 갖춰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죠. 숄더 또는 크로스바디로 연출할 수 있어 우아하면서도 산뜻한 스타일을 완성합니다.
플라워 백 더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