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디터 실제 위시리스트 텁니다.
올여름 트렌드 아이템 웨지 힐. 낯선 실루엣에 망설여지다가도, 한 번 신어보면 사랑에 빠지고 말겁니다. 바로 에디터처럼요! 여름이 끝나기 전에 서둘러 디깅한 에디터의 위시리스트로 웨지힐의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웨지힐 트렌드가 돌아왔다
2000년대 잇 아이템으로 사랑받았던 웨지힐. 다소 낯선 실루엣에 망설여지다가도, 한 번 신어보면 안정적인 착화감과 의외로 세련된 디자인에 마음을 빼앗기고 만다. 여름이 끝나기 전에 서둘러 디깅한 에디터의 위시리스트를 소개한다.

Zara
웨지힐의 가장 클래식한 형태. 화려한 디테일보다는 편안한 착화감에 집중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으로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Paloma Wool
높은 굽이 부담스럽다면 팔로마울을 눈여겨보자. 낮은 굽에도 배색 디테일과 소재의 대비를 더해 웨지힐의 존재감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Miista
남들과는 다른, 유니크한 디자인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하는 아이템. 굽이 뒤집어진 듯한 실루엣으로 웨지힐을 재해석한 미스타는 광택감이 도는 스네이크 프린트 레더 어퍼를 더해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Coperni
볼드한 레드 플랫폼 솔에 폭신한 와이드 스트랩을 더해 집 앞에 나설 때는 물론, 휴가지에서도 전천후로 활용 가능하다. 편안한 착화감과 강렬한 컬러를 모두 갖춰 올여름 가장 실용적인 한 켤레가 될 것이다.

Maison Margiela
웨지힐의 안정감과 펌프스의 미니멀한 실루엣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이템. 예술 작품을 연상시키는 조형적인 실루엣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하면서도 확실한 포인트를 더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한다.
📸ㅣ@zara, @palomawool, @miista, @maisonmargiela, @pinterest , @copern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