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VÉRONIQUE NICHANIAN 베로니크 니샤니앙

NOTE 디자이너가 외친 새 시즌 에르메스 남성들은 “도시의 멋있는 남자(Just a nice, cool guy in the city!)”에서 시작된다. 에르메스의 장인정신과 고급 소재를 유지하면서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를 강조했다는 이번 컬렉션은 봄날의 부드러운 컬러와 여유로운 실루엣, 실용적인 스프링 아우터와 니트, 셔츠 등으로 풍성하게 채워졌다. 급변하는 트렌드와 상관없이 에르메스의 미학을 동시대적으로 그려내 호평을 얻었다.

KEYWORD 장인정신, 뉴트럴 톤, 메시 소재, 볼륨 실루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