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SIMON PORTE JACQUEMUS 시몽 포르테 자크뮈스
NOTE 베르사유 궁전의 오랑주리를 무대로 공개된 봄여름 룩은 언제나 그랬듯 자크뮈스의 유년 시절 추억, 남프랑스 전원의 삶에서 출발한 패션 판타지로 그려졌다. 마르셀 파뇰의 소설 속 인물이 떠오르는 남성복은 짧은 상의와 재킷, 리넨을 비롯한 여름 소재, 가죽이 어우러져 노스탤지어를 자극한다. 산뜻한 컬러와 위트 넘치는 디자인의 액세서리에서는 여전히 빛나는 자크뮈스의 소년미와 아이디어를 만날 수 있다.
KEYWORD 베르사유 궁전, 마르셀 파뇰, 리넨 소재, 노스텔지어 바캉스 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