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저트로 구현한 판타지, 누데이크

마리끌레르가 연재하는 브랜드 칼럼 ‘브랜디그’(brand+dig).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해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고 질문한다. 그 첫 번째 주인공은 독창적인 색깔로 디저트 숍의 새로운 챕터를 연 ‘누데이크’. 누데이크의 모든 것을 기획, 진행하는 하예진을 만나 브랜드의 면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마리슐랭 심쿵주의! 누가 더 귀염뽀짝한가, 스누피vs식빵맨

디저트가 이렇게나 귀여워도 되는 일인가? 귀염뽀짝한 캐릭터들이 디저트로 탄생했다. 귀여움과 거리는 멀지만 아기자기한 취향을 가진 두 에디터가 귀염귀염한 카페를 찾아 나섰다. 치명적인 귀여움으로 심장을 저격하니 주의하길.

Load More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