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낭&에르완 부훌렉이 디자인한 쁠룸 소파는
유선형의 각이 지지 않은 독특한 형태로 앉았을 때도 편안하고 거실에 개방감을 선사하다.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색상도 선택할 수 있다.
리네로제 제품으로 디사모빌리에서 판매. 1천만원대.

 

네시노 조명 29만원.

“아르떼미데를 대표하는 조명 중 하나인 네시노 조명의 레드 색상은
국내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날 수 있는 제품이에요.
조명은 빛을 밝히는 기능도 있지만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큰 역할을 해요.
우아한 유선형 디자인과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경쾌함이
신혼집에 특히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두오모앤코 홍보 담당 부장 허유진

 

윤형택 작품 35만원.

“윤형택은 누군가를 바라보는 옆모습을 통해 풋풋한 ‘좋아한다’도 아니고 열띤 ‘사랑한다’도 아니지만,
오래된 사이에서 느낄 수 있는 안정된 애정을 나누는 감각, 감정을 그립니다.
우리 곁에 머무른 다정한 순간의 총체가 담긴 작품을 보며 애정을 쌓아보세요.”
– 프린트 베이커리 홍보팀장 전혜민

 

카오루 티포트 14만5천원.

“마주 앉아 많은 이야기를 나눌 신혼부부에게 다관보다 더 좋은 물건은 없을 것 같아요.
카오루 티포트는 유광 백자로, 무유약 티포트에 비해 다루기 쉽고 기능과 만듦새가 뛰어납니다.
시간이 흘러 부부의 관계가 두터워지는 만큼 애정과 추억이 담겨 빛나는 물건이 되길 바랍니다.”
– 티더블유엘 수석 에디터 강은혜

 

엔젤 윙 조명 3백71만원.

“아르텍의 엔젤 윙 조명은 천사의 날개처럼 우아한자태의 플로어 조명으로
1954년 아르텍의 창립자 알바 알토가 헬싱키 국립연금협회 건물을 설계하면서 함께 디자인한조명이에요.
수공으로 하나씩 세밀하게 고정하는 전등갓은 레이어에서 새어 나오는 빛이 만드는 그림자도 독특하죠.
어디에 두어도 포인트 조명으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답니다.”
– 이노메싸 대표 마재철

 

공간을 덜 차지하는 웨버 사이드 테이블 퓨어 오렌지는
소파나 침대 옆에 원하는 방향으로 배치할 수 있고
2개를 모아 하나의 원형 테이블처럼 사용 가능하다.
아웃 제품으로 보블릭에서 판매. 37만원.

 

베이 체스트 3×2 서랍장은 감각적인 블루 컬러와 부드럽고 동그란 손잡이가 특징이다.
물건을 충분히 정리할 수 있는 넉넉한 깊이가 장점.
오염과 스크래치에 강한 친환경 벤자민 무어 페인트로 마감했다.
비아인키노 제품. 1백37만6천원.

 

브라스 오팔 글라스 조명 가격 문의.

“PH 3/2 브라스 오팔 글라스 테이블 조명은
2022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특히 지난해에 결혼한 신혼부부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폴 헤닝센의 이니셜 PH를 새겨 특별하며 브라스 부분을 코팅하지 않아
함께하는 시간만큼 아름답게 변화합니다.”
– 루이스폴센 한국 지사장 박성제

 

테이블 3백만~1천1백만원대,
시리즈 7 체어 69만~3백79만원.

“신혼 때 부부가 가장 많은 시간을 공유하고 함께 보내는 곳은 식탁이 아닐까요.
식사도 하고, 업무도 보고, 손님을 접대하거나 SNS에 올릴 사진을 찍는 공간이 되기도 하죠.
프리츠한센의 슈퍼엘립스 테이블은 이런 용도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의자의 색상이나 마감을 달리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낼 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 프리츠한센 코리아 지사장 이수현

 

면 특유의 포근하고 부드러운 감촉이 느껴지는 우븐 블랭킷은
우인영 작가의 따스한 위로가 담겨 있으며
이불, 월 데코, 돗자리 등 계절에 따른 활용도가 높다.
슬로우다운 스튜디오 제품으로 룸퍼멘트에서 판매. 30만9천원.

 

바우하우스의 감성을 사랑하는 신혼부부를 위한 테트로 테이블은
합리적 가격으로 다이닝 공간에 깔끔한 멋을 더하기 좋다.
엘앤씨 스탠달 제품으로 보블릭에서 판매. 1백5만원.

 

부드러운 구름처럼 몸을 감싸 안는 편안함과 탄성이 특징인 르 밤볼레 암체어는
바닥에 놓인 쇼핑백 형태에서 영감을 얻었다.
B&B이탈리아 제품으로 인피니에서 판매. 가격 문의.

 

스툴60 43만원.

“결혼해서 두 사람의 살림이 합쳐지면 두루두루 쓸 수 있는 물건이 필요한데,
아르텍 스툴 60이 그런 가구죠.
여러 개를 쌓을 수 있고, 차를 마실 때는 사이드 테이블이 되기도 해요.
손님이 많이 왔을 때도 유용한 멀티플레이어 같은 제품이랍니다.”
– 루밍 디렉터 박근하

 

풋스툴과 트레이 59만원.

“칼한센앤선의 보르게 모겐센 풋스툴과 트레이는 아웃도어용으로 만든 제품이지만
실내에서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접이식이어서 보관과 이동이 간편해요.
풋스툴과 트레이를 분리해 각각 활용하기에도 만족스러워요.”
– 비블리오떼끄 대표 김영관

 

앞치마 3만9천원.

“신혼부부는 손님을 초대할 일이 많아요.
또 모던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도 신혼 때는
조금 더 사랑스럽고 달콤한 패턴이나 색상을 선택하는 것 같아요.
레드 하트가 빼곡한 사랑스러운 앞치마처럼 말이죠.”
– 키티버니포니 대표 김진진

 

부드러운 색감이 조화로운 그리드 러그 브라운은 공간에 활기와 생기를 더하며
핸드 터프팅 방식으로 제작해 입체감이 돋보여 밋밋하지 않다.
82 빌리어스 제품. 1백69만원.

 

버틀러 스텝 스툴은 사다리 기능 외에도
스툴이나 사이드 테이블로도 활용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제품이다.
헤이 제품. 가격 문의.

 

다이슨 Gen5 디텍트™는 하이퍼미디엄 모터를 탑재해 더욱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한다.
헤드 앞부분의 빛을 통해 미세한 먼지와 이물질을 볼 수 있어 더욱 꼼꼼하게 청소하게 될 듯.
다이슨 제품. 1백39만원.

 

커피 테이블 3백54만원.

“작년에 결혼했는데 소품보다 신중하게 구매한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는 걸 체감하고 있어요.
비트라의 이사무 노구치 커피 테이블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인 데다 꽤 큼직한 사이즈이지만,
상판이 투명해 공간이 답답해 보이지 않아요.
각이 지지 않은 곡선 형태라 안전하고요.”
– 비블리오떼끄 과장 한사랑

 

르마블과 계리(Kyelee)의 협업 제품인 오션 시리즈 콘솔과 엔드 테이블은
바다의 감수성과 입체감에서 영감을 얻은 가구 시리즈로, 곡선의 유연함이 공간 분위기를 환기시킨다.
모두 르마블 제품. 가격 문의.

 

국내에서 보기 드문 광폭이 특징인 라 빌레트 모듈 소파 카우치는
팔걸이 위치에 따라 좌형과 우형이 있으며, 취향을 반영할 색상과 소재가 다양하다.
82 빌리어스 제품. 2백60만원.

 

베오사운드 이머지는 북셸프 타입의 스피커로 형태는 얇지만 전면부에서는 소리를,
후면에서는 우퍼를 출력해 풍성한 사운드를 선사한다.
뱅앤올룹슨 제품. 98만9천9백원.

 

1960년대 패션 아이콘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의 선글라스 형태와 스커트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알루어 오 테이블과 플레어 오 체어.
B&B이탈리아 제품으로 인피니에서 판매. 가격 문의.

 

칸티네타 68만원,
와이어 수납장 1천50만원.

“서재가 따로 없다면 크립토나이트의 칸티네타 제품을 추천해요.
단순한 요소로 구성한 회전 시스템으로,
크기와 높이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 책과 잡지 등을 수납하기에 좋아요.
또 뮬러 반 세베렌의 와이어 수납장은 내부가 훤히 보이는 독특한 형식의 수납장으로
마치 예술 작품 같은 느낌을 준답니다.”
– 짐블랑 대표 김미희

 

킵 서랍장 3백54만1천원,
드레싱 테이블 43만7천원.

“몬타나의 킵(Keep) 서랍장은 베스트셀러이자 신혼부부가 많이 찾는 아이템이에요.
침실이나 드레스룸에서 수납장 역할을 톡톡히 하죠.
또 드레싱 테이블은 벽에 설치하는 화장대 타입의 가구로,
액세서리나 화장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요.”
– 에스하우츠 대표 이인선

 

모던하거나 클래식한 침실 분위기와 어우러지는 우아한 배스로브는
실크와 새틴이 부드러운 감촉을 전하며 보온성도 갖추었다.
해스텐스 제품. 가격 문의.

 

푸른 체크무늬 위에 상징적인 말 휘장이 새겨진 드리머는
천연 소재를 사용해 장인정신으로 제작해 구름 위에 떠 있는 듯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해스텐스 제품. 가격 문의.

 

영국 왕실 인증 브랜드인 슬리피지의 브리티시 울 2800 매트리스는
100% 영국산 울과 2천8백 개 스프링을 이중으로 적용하고,
총 8중 레이어로 구성해 누웠을 때 탁월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슬리피지 제품으로 사운즈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판매. 4백만~7백만원대.

 

세계적 건축가 마우리치오 디 마우로가 디자인한 피아차 두오모 베드는 헤드보드가 높아 아늑하며 고급 소재로 마감되었다.
메로니&콜차니 제품으로 플랜리빙에서 판매. 2천1백70만원.

 

페일 로즈 브라스 펜던트 조명 2백62만4천원.

“PH 3½-3 페일 로즈 브라스 펜던트 조명은 디자이너 폴 헤닝센이 사랑한 페일 로즈 컬러의 조명으로,
신혼집에 한층 사랑스럽고 따뜻한 빛을 선사할 거예요.
특히 머무는 시간이 많은 주방이나 거실, 침실에 추천합니다.”
– 루이스폴센 한국 지사장 박성제

 

임스 폴딩 스크린 5백만원대.

“임스의 폴딩 스크린은 원래의 목적처럼 공간을 분리하거나 가리기도 하지만,
평범한 장소를 단숨에 입체적으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제품이에요.
별다른 인테리어 시공 없이도 금세 멋스러운 공간으로 변신한답니다.”
– 스타일리스트 민송이

 

연못이나 호수처럼 보이는 폰드 거울은 유기적인 형태로 드레스룸뿐만 아니라
침실, 거실, 현관 등 집 안 곳곳에 활용하기 좋다.
펌리빙 제품으로 짐블랑에서 판매. 54만원.

 

얇지만 견고한 코카운터 체어는 2가지 높이 중 선택 가능하며,
넓은 좌석과 발 받침대가 있어 앉기 편하다.
메누 제품으로 에잇컬러스에서 판매. 73만1천원.

 

프레데릭 말에서 새롭게 출시한 퍼퓸 건은 호텔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의 향을 컨셉트로 한 제품으로,
공간 크기와 원하는 향의 강도에 따라 스프레이를 사용할 수 있다.
공간에 즉각 고급스러운 향을 선사하는 제품. 450ml, 24만8천원.

 

형태는 단순하지만 선명한 컬러로 공간에 경쾌한 무드를 더할 보이드 베드는
기본 패브릭 옵션으로 크바드랏의 라프 시몬스 에디션 중 하나인 비다르(Vidar)의 41가지 컬러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비아인키노 제품. 2백25만6천원.

 

컴포터블 소파 2백만원대.

“챕터원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컴포터블 소파는 자연 소재인 코튼과 리넨에 소재와 폼, 파이버 완충 솜을 내장해 보다 편안하고 아늑해요.
집 안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 그중에서도 소파는 어떤 가구보다 편안해야 해요.
합리적인 가격대와 커버 교체가 용이한 것도 장점이죠.”
– 챕터원 대표 김가언

 

특히 좁은 주방에서 빛을 발할 인디언 플레이트 랙은 접시부터
자잘한 주방용품을 멋스럽게 수납할 수 있는 벽걸이용 수납장이다.
헤이 제품으로 이노메싸에서 판매. 43만6천원.

 

입으로 불어 만든 미니멀한 형태의 와인 브리더 디럭스는
와인을 따르기 전 병을 끼워 뒤집는 간편한 방법으로 와인 본연의 향을 되살린다.
메누 제품으로 에잇컬러스에서 판매. 15만원.

 

주방용품을 올려둘 수 있는 키친 행어는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 또는 11가지 메탈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해
원하는 색감으로 주방에 입체적 포인트를 주기 좋다.
MMK 제품. 55만원.

 

손잡이까지 덜어내 더욱 깔끔하고 미니멀한 에스닉 TV 거실장 오크는
원목이 주는 따스함과 아늑함 덕분에 오래 써도 질리지 않는다.
우디크 제품. 1백20만원.

 

에디슨 쁘띠 조명 16만8천원.

“야외, 실내 등 공간의 제약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팻보이의 에디슨 쁘띠 무선 조명은
눈부심이 거의 없어 침실 미등, 캠핑이나 가벼운 피크닉 조명으로도 사용 가능해요.
하나의 조명을 여러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입니다.”
– 세그먼트 대표 박상희

 

그레타 프리든 작품 35만원.

“희끗희끗한 은발이 되어서도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사는 노부부 그레타 할머니와 프리든 할아버지를 그린 그레타 프리든의 ‘Lover’.
가장 나다운 모습으로 함께 즐겁게 늙어가는 모습을 담은 작품을 통해
나의 반려자와 어떻게 늙어가고 싶은지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 프린트 베이커리 홍보팀장 전혜민

 

헬렌&피터 컵 3만8천원.

“낙서처럼 일러스트가 그려진 헬렌&피터 컵은 한 번씩 볼 때마다 웃게 되는 매력이 있어요.
신혼집 집들이 선물로도 인기가 많아요.”
– 세그먼트 대표 박상희

 

부담스럽지 않은 부피의 코트 랙은 옷이나 물건을 걸어두기 편리하며,
매력적인 색상 조합이 오브제로도 제격이다.
빌라레코드 제품. 36만원.

 

알루미늄 소재와 단정한 디자인의 보 도어벨은 현관문이 열리고 닫히거나 바람이 불 때
4개의 금속 막대가 서로 부딪쳐 아름답고 선명한 소리를 낸다.
팀브레 제품으로 룸퍼멘트에서 판매. 5만2천원.

 

다양한 형태로 조합 가능한 모듈 소파 카멜레온다는 세계적 건축가 마리오 벨리니가 디자인했다.
B&B이탈리아 제품으로 인피니에서 판매. 가격 문의.

 

콘스탄틴 그리치치가 디자인한 오피스 체어 루키는
사무실에서도 활용할 수 있지만, 식사 때나 집 안에서 업무를 볼 때도 유용하다.
좌석과 등받이의 높이 조절이 가능하다.
비트라 제품으로 르위켄에서 판매. 78만7천원.

 

보비 트롤리 루밍 에디션 65만~1백22만원.

“루밍 한정 빈티지 화이트 색상을 적용한 보비 트롤리는 도라에몽의 주머니처럼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어요.
높이가 낮은 모델은 침대 옆이나 책상 아래 두기에도 좋고, 2세 계획이 있다면 육아용품을 보관하기에도 제격이에요.
사용해보면 디자이너 조 콜롬보를 좋아하게 될 겁니다.”
– 루밍 디렉터 박근하

 

부부의 취향을 공유할 홈 바 인테리어에 제격인 바 캐비닛은
상온에서 보관하는 주류의 오프너와 글라스 등을 수납할 수 있고,
내부 유리 칸막이의 높낮이 조절이 자유롭다.
82 빌리어스 제품. 1백69만원.

 

어떠한 디자인의 의자와도 잘 어울리는 라인 테이블 오크는
모서리를 둥글린 상판과 무게감 있는 다리 디자인이 안정감을 준다.
우디크 제품. 1백58만원대.

 

절제된 라인에 고급스러운 청록빛이 독특한 분위기를 내는 3인용 소파 에스트로 블루틸은
최고급 가죽을 절개선 없이 마감해 완성도가 높다.
나뚜찌 제품. 7백16만7천원.

 

편안한 착석감을 자랑하는 이오 이지 체어 브라운은
개성 있는 디자인과 색감으로 휴식 공간에 포인트를 준다.
빌라레코드 제품. 89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