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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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류준열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때부터 지금까지 류준열은 뜨겁게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배우로 살아갈 시간도 그 열기로 채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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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웨딩 슈즈, 신

한국을 대표하는 슈즈 브랜드 신(SYNN)의 디렉터 김리온을 만났다. 슈즈를 향한 열렬한 애정을 바탕으로 최고의 웨딩 슈즈를 선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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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피어난 천우희

다채로운 표정을 지닌 배우 천우희의 또 다른 모습을 마주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와 함께 피어난 그녀의 우아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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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의 시작

데뷔한 지 20년이 넘은 정우성이 이제야 좋은 배우가 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청춘을 함께한 김성수 감독과 15년 만에 만난 ‘아수라’로 그는 이제 막 좋은 배우의 시작점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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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GENERATION

언제나 새로운 아이콘에 목말라 있는 패션계가 주목한 두 소녀, 새 시즌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윌로우 스미스와 마야 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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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사랑하는 사람들 ②

패션 컨설턴트 오선희가 26명의 서울 사람들에게 그들이 사랑하는 서울의 장소와 풍경에 대해 물었다. 하나의 시점이 아닌 여러 사람의 취향과 관점이 담긴 서울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었던 그녀는 그렇게 흥미로운 직업과 멋진 취향을 가진 사람들의 감각을 모아 한 권의 콜라주 같은 가이드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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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어봤나요, 키노아?

온갖 영양소가 잔뜩 들어 있어 슈퍼푸드로 주목받는 키노아. 쌀보다 작고 동글동글한 곡물로 어떤 것은 작은 싹이 삐죽 나와 있고 색깔도 가지가지다. 아직은 낯설지만 키노아의 효능을 알고 나면 그 맛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