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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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 톤의 각양각색 컬러의 룩도 눈에 띄는데요.

#마리패션위크 2017 S/S 보테가 베네타, 질샌더

길고 우아한 실루엣에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보테가 베네타의 50주년 기념 컬렉션, 벌크한 실루엣에 톤 다운된 컬러 그리고 무심하게 매치한 가방의 조합이 눈에 띄는 질 샌더의 컬렉션! 언뜻 보면 다양한 컬러의 향연같지만 포인트는 바로 디테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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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류준열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때부터 지금까지 류준열은 뜨겁게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배우로 살아갈 시간도 그 열기로 채워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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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웨딩 슈즈, 신

한국을 대표하는 슈즈 브랜드 신(SYNN)의 디렉터 김리온을 만났다. 슈즈를 향한 열렬한 애정을 바탕으로 최고의 웨딩 슈즈를 선보이는 그녀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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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게 피어난 천우희

다채로운 표정을 지닌 배우 천우희의 또 다른 모습을 마주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와 함께 피어난 그녀의 우아한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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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의 시작

데뷔한 지 20년이 넘은 정우성이 이제야 좋은 배우가 될 준비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청춘을 함께한 김성수 감독과 15년 만에 만난 ‘아수라’로 그는 이제 막 좋은 배우의 시작점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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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 GENERATION

언제나 새로운 아이콘에 목말라 있는 패션계가 주목한 두 소녀, 새 시즌 광고 캠페인에 등장한 윌로우 스미스와 마야 호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