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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마니에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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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단위로 수만 장의 옷을 찍어내는 패스트 패션이 성행하고, 한편에선 브랜드 이미지를 지켜야 한다는 이유로 재고를 몽땅 소각한다. 환경과 공존의 가치가 사라져가는 이 시대 패션계에 새로운 시각을 지닌 디자이너, 케빈 제르마니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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