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년의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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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노력을 하나로 합치며 세상에 없던 음악을 꾸준히 들려주는 것. 소윤, 유수, 현진이 공유하는 ‘새소년스러운’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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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바꾸는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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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무엇을 사고 버리는지에 따라 지구에 남은 시간이 달라진다. 자연에서 찾은 재료만으로 만든 비누, 용기가 필요 없는 치약, 다회용 용기에 담아 파는 식재료와 세제까지, 해외 제로 웨이스트 숍에서 지구와 나를 위한 소비의 해법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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