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EWE

최근 조나단 앤더슨의 로에베 컬렉션을 보면 무‘ 르익었다’라는 표현이 가장 적합해 보인다. 1백70년 역사의 스페인 브랜드에 전통 공예 기술을 더해 예술적 가치를 부여한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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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MIU

미우치아 프라다는 미우미우를 통해 익숙하지 않은 컨셉트, 예상 밖의 결합을 통한 도발을 그려냈다고 전했다. 그 때문인지 어쩐지 조금 어색하고 즉흥적이지만, 그러므로 미우미우만이 그려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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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R

페미니즘을 포함해 사회문제에 두루 관심이 많은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는 이번 시즌 환경보호와 지속 가능한 패션에 집중했다. 그 결과 파리의 롱샴 경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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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IS VUITTON

루브르 박물관 광장에 나무로 쇼장을 지은 루이 비통은 쇼가 끝난 후 모든 목재를 재활용할 거라고 밝히며 사회적 책임에 대해 언급했다. 니콜라 제스키에르를 지지하는 수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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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CIAGA

온통 새파란 커튼과 바닥, 나선형으로 이어진 런웨이. 이 심상치 않은 공간에 감도는 기류만으로도 압도적이었다. 일상의 요소를 하이패션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남다른 감각을 인정받은 뎀나 바잘리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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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리 티파니

SHINE ME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사랑하는 마음에 떳떳한 사람이요." 맑은 얼굴의 김태리가 새삼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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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도빌영화제

도빌에서 만난 샤넬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샤넬이 제45회 도빌 미국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1912년 가브리엘 샤넬이 도빌에 부티크를 오픈한 역사를 증명하듯 특별했던 영화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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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모레츠 루이비통

BEYOND ME

나를 가두지 않는 것,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것, 나를 넘어서는 것.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는 클로이 모레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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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서 코오롱스포츠

DELIGHTFUL DAY

긍정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로 주목받는 배우 윤진서. 그녀와 함께 보낸 기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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