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Anderson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남녀 컬렉션을 통합한 J.W. 앤더슨. ‘브랜드의 제2막을 근사하게 열고 싶다’는 디자이너의 시도는 성공적이었다. 쇼를 채운 모든 컬렉션이 당장이라도 입고 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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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berry

장장 17년이다. 크리스토퍼 베일리가 17년 동안 수장으로 이끌어온 버버리와 아름다운 이별을 할 시간이 왔다. 프런트로엔 그의 오랜 친구이자 팬인 케이트 모스, 나오미 캠벨, 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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