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hard Quinn

지난 시즌 프런트로에 엘리자베스 여왕이 자리함으로써 리처드 퀸은 명백히 스타 디자이너 자리를 꿰찼다. 그가 주목해야 할 실력파 신예라는 건 물론 자명한 사실이다. 런던 패션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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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 Chung

알렉사 청이 런던 컬렉션에서 데뷔 쇼를 펼쳤다. ‘도착과 출발’이라는 테마에서 눈치챌 수 있듯 여행을 즐기는 여성을 뮤즈로 삼았다. 쇼장은 나무로 구현한 빈티지풍의 공항 라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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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pern

아쉬시 굽타만큼 시퀸에 미쳐 있는 디자이너 마이클 할펀. 런던의 초신성인 그는 벌써부터 쏟아지는 언제까지 시퀸을 사용할 거냐는 질문에 “결코 멈추지 않을 거예요”라고 답했다. 재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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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ish

아쉬시의 무대는 지하 클럽에서 열리는 비밀스러운 파티를 떠올리게 했다. 번쩍이는 불빛과 DJ가 트는 자극적인 음악 소리를 배경으로 클러버들이 끈적하게 춤에 빠져 즐기는 모습을 연출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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