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 FORD

“지난 시즌, 내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일로 돌아왔다. 세련되고 현대적이며 실용적인 옷을 만드는 일이다.” 지난가을에 이어 이번에도 혼돈의 시대에 공격적이지 않고 친절하며 명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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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ACH 1941

스튜어트 베버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에도 여행지에서 쇼를 구상했다. 1949년에 문을 연 캘리포니아 빅서의 레스토랑 ‘니펜시(Nepenthe)’가 그를 특별한 협업으로 이끌었다. 니펜시는 퀼트 작가 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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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KORS

쇼장에 들어서는 순간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을 직감했다. 천장에 걸린 거대한 샹들리에와 미러볼, 벨벳 커튼, 바닥에 흩뿌려진 금색 컨페티를 보며 디자이너의 머릿속에 자리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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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JACOBS

마크 제이콥스의 상상력은 유별나다. 이번에도 쇼엔 어김없이 뭔가 특별한게 있었다. 컴컴한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는 단 1백80개의 의자만이 놓여 있었고, 홀 한편에서 현악단의 날카로운 연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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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LPH LAUREN

지난 시즌 론칭 50주년을 기념해 대대적으로 쇼를 펼친 영향일까? "나의 비전을 좀 더 프라이빗하게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밝히며 새로운 컬렉션을 특별한 방식으로 소개한 랄프 로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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