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민, Author at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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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박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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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의 변수

지창욱의 시계는 멈춘 적이 없다. 자신 앞에 놓인 변수를 외면하지 않고 지금껏 달려왔고, 쉬지 않고 비우고 다시 채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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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가게들 ②

한적한 골목 끝자락의 커피숍부터 동네에 숨어든 미술관까지, 골목골목에 자리 잡은 도쿄의 작은 가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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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가게들 ①

한적한 골목 끝자락의 커피숍부터 동네에 숨어든 미술관까지, 골목골목에 자리 잡은 도쿄의 작은 가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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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감정 솔루션

우리는 누구나 아프다. 상사나 동료의 행동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 때문에 지쳐 상처 입고, 상처를 가리다 보면 덧나고 그러다 더 큰 상처를 입기도 한다. 오늘도 정글 같은 오피스에서 상처 받았을 직장인을 위한 감정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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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엔 로맨스

여전히 혼란스럽고 소란한 날들이지만 올해의 마지막 달에는 모든 것이 우리가 바라던 대로 부디 평화로워지기를 기대하며 사랑이 넘치는 로맨스 영화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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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찾기

다섯 살에 배우의 세계에 들어선 박은빈은 자신을 마주하고 읽어내며 탐구하고 고민한 끝에 이제야 배우의 길에 확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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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의 미완성

14년 차 완성된 가수라 생각했던 거미가 말했다. “모든 예술의 영역에 완성이란 없어요. 모든 걸 다 해낼 수는 없겠지만 몇 년 동안 한 가지 기술이 는다면 그 또한 기쁜 일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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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위한 물건

사달라는 대로 다 사주고 싶은 반려동물을 위한 아이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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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들의 말 못할 속사정

누구나 쉽게 걸릴 수 있지만 툭 터놓고 궁금증을 물어보기가 망설여 지는 질염. 꽁꽁 감춰두었던 질염에 대한 궁금증과 명쾌한 답변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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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남녀 ②

홀로 식사를 즐기고 혼자 마시는 술맛을 아는 이들은 이곳에 간다. 한 사람으로 충분한 혼밥 혼술의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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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 남녀 ①

홀로 식사를 즐기고 혼자 마시는 술맛을 아는 이들은 이곳에 간다. 한 사람으로 충분한 혼밥 혼술의 공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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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동화책

지치고 힘들 때 꺼내 읽으면 숨 고르기를 하며 위로받을 수 있는 책을 모았다. 때론 동화책처럼 짧은 글과 가벼운 그림이 큰 위안을 주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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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류준열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때부터 지금까지 류준열은 뜨겁게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 배우로 살아갈 시간도 그 열기로 채워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