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민, Author at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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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박 민

문채원

봄에 전하는 말, 문채원

문채원이 차분하고, 느릿하지만 감정이 충만한 말투로 오랜만에 그간의 안부를 전해왔다. 얼마 전 부모님과 부산에 다녀왔고,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편해졌으며 적당한 수다가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의 요즘에 대하여.

공유

공유의 느린 걸음

배우 공유가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호를 뒤로하고 제주로 떠났다. 도시의 소음 대신 바람과 파도 소리가 가득한 제주의 한가로운 마을에서 보낸 공유의 일상.

문채원

4월호 프리뷰: 봄에 전하는 말, 문채원

문채원이 차분하고, 느릿하지만 감정이 충만한 말투로 오랜만에 그간의 안부를 전해왔다. 얼마 전 부모님과 부산에 다녀왔고,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편해졌으며 적당한 수다가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의 요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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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①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끝자락까지 거닐며 발견한 매력적인 공간과 친근한 사람들.

공유

4월호 프리뷰: 공유의 느린 걸음

배우 공유가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호를 뒤로하고 제주로 떠났다. 도시의 소음 대신 바람과 파도 소리가 가득한 제주의 한가로운 마을에서 보낸 공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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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를 듣고 싶은 날

오래된 LP판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턴테이블이 현대적 기술을 만나 더욱 근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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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피릿의 세계

이제 술의 대세는 흰색 증류주다. ‘화이트 바’에서 찾은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진과 보드카를 소개한다. 투명함을 뽐내며 다양한 향기로 마음을 사로잡는 화이트 스피릿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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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②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끝자락까지 거닐며 발견한 매력적인 공간과 친근한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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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된 직장인 ① 배워도 배워도 영어

영어만 잘해도 취업의 문이 몇 배는 넓어지고, 진급의 기회가 늘어난다는 사실은 말하면 입 아픈 소리. 다행히 최근엔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을 위한 외국어 공부의 기회가 다양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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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조우진

조우진은 한길만을 걸어왔다. 그동안 짧지 않은 길을 지나왔고 지나온 길보다 더 긴 길을 앞두고 있다.

Woman suffering from leg pain.

그날에도 예뻐지자

한 달에 한 번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날에 생리통뿐 아니라 부종까지 겪는다면 생리로 인한 부종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에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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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이원근

생애 첫 영화 <여교사>와 <그물>이 공개됐고, 영화 <환절기>와 <괴물들>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원근은 지금 배우로서 많은 걸 배워가며 후회 없을 20대를 치열하게 지나고 있다.

2017 MCFF 꼴라쥬2 복사

제6회 마리끌레르 영화제

다양한 삶의 모습을 담은 영화, 그리고 그 모습에서 잠시나마 안식과 위안을 찾길 기대하는 사람들을 위한 마리끌레르 영화제가 6회째를 맞이했다. 올해는 총 34편의 영화가 관객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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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

MOM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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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몰리션

DEMOLI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