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민, Author at 마리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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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박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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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호 프리뷰: Love Fully

빠른 호흡으로 배우의 삶을 살아가던 이들은 걸음을 잠시 늦추고 서로에게 집중하며 인생의 봄날을 느긋하게 지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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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브런치 ②

따사로운 햇살 아래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날들이 이어지는 5월이다. 심플하게 오픈 토스트와 프렌치토스트만으로 승부를 건 가게부터 일주일에 단 이틀만 어엿한 브런치를 선보이는 빵집, 푸짐한 삼단 브런치 플레이트로 주목받는 레스토랑까지. 브런치가 맛있는 가게 8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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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아래 브런치 ①

따사로운 햇살 아래 브런치를 즐기고 싶은 날들이 이어지는 5월이다. 심플하게 오픈 토스트와 프렌치토스트만으로 승부를 건 가게부터 일주일에 단 이틀만 어엿한 브런치를 선보이는 빵집, 푸짐한 삼단 브런치 플레이트로 주목받는 레스토랑까지. 브런치가 맛있는 가게 8곳.

She is ready and has the abilities to take on any business challenge. Utah RedRockalypse 2.

특별하고 낯선 직업의 세계

새로운 자극과 기이한 사건이 넘치는 시대. 생소하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일을 발굴하고 개척하는 직업인들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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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훈의 출발

오승훈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에서 배우라는 새로운 길의 출발선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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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진다움

삶을 대하는 연우진의 태도는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다. 자신을 찾기 위해 무언가를 끊임없이 깨닫고, 깨닫기 위해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가장 연우진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연기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나 자신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스스로에게 호기심을 갖고 있어서인지 항상 기쁘고 즐거워요. 그 호기심으로 늘 깨닫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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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호 프리뷰: 연우진다움

삶을 대하는 연우진의 태도는 거스르지 않는 자연스러움이다. 자신을 찾기 위해 무언가를 끊임없이 깨닫고, 깨닫기 위해 쉬지 않고 움직이면서 가장 연우진다운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연기라는 멋진 일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나 자신을 찾아가는 중이에요. 스스로에게 호기심을 갖고 있어서인지 항상 기쁘고 즐거워요. 그 호기심으로 늘 깨닫는 삶을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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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람의 출발

누구나 인생에서 결정적인 선택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지금껏 살아온 인생의 방향을 틀어, 즐기며 할 수 있는 일을 위해 내리는 결정. 신인 배우 정가람은 그렇게 배우가 되기 위한 삶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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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식사

한 끼 식사에는 생각보다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삶을 대하는 태도,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관 혹은 지구에 대한 결코 사소하지 않은 고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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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수의 기술

성인군자처럼 살고 싶지만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살벌한 오피스에서 살아남기 위한 꼼수. 하지만 지나치면 상사나 동료의 레이더망에 걸리게 돼 있으니 적당한 선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명심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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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릇한 샐러드

작은 일부터 실천하며 지구를 배려하는 곳부터 건강한 식탁을 차리기 위해 까다로움을 고집하는 곳까지. 땅과 사람의 건강을 모두 생각하는 착한 샐러드집 7곳.

문채원

봄에 전하는 말, 문채원

문채원이 차분하고, 느릿하지만 감정이 충만한 말투로 오랜만에 그간의 안부를 전해왔다. 얼마 전 부모님과 부산에 다녀왔고,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편해졌으며 적당한 수다가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의 요즘에 대하여.

공유

공유의 느린 걸음

배우 공유가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호를 뒤로하고 제주로 떠났다. 도시의 소음 대신 바람과 파도 소리가 가득한 제주의 한가로운 마을에서 보낸 공유의 일상.

문채원

4월호 프리뷰: 봄에 전하는 말, 문채원

문채원이 차분하고, 느릿하지만 감정이 충만한 말투로 오랜만에 그간의 안부를 전해왔다. 얼마 전 부모님과 부산에 다녀왔고, 구두보다는 운동화가 편해졌으며 적당한 수다가 필요한 것 같다는 그녀의 요즘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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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효창동 길 ②

움푹 파인 벽, 훤히 드러난 서까래, 세월의 풍파를 겪은 흔적이 선명한 외관. 낡은 건물들이 늘어선 골목이 예술가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효창동부터 문배동 인쇄소 골목 끝자락까지 거닐며 발견한 매력적인 공간과 친근한 사람들.

공유

4월호 프리뷰: 공유의 느린 걸음

배우 공유가 자신을 향한 뜨거운 환호를 뒤로하고 제주로 떠났다. 도시의 소음 대신 바람과 파도 소리가 가득한 제주의 한가로운 마을에서 보낸 공유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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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를 듣고 싶은 날

오래된 LP판이 빙글빙글 돌아가는 턴테이블이 현대적 기술을 만나 더욱 근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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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스피릿의 세계

이제 술의 대세는 흰색 증류주다. ‘화이트 바’에서 찾은 유니크하고 매력적인 진과 보드카를 소개한다. 투명함을 뽐내며 다양한 향기로 마음을 사로잡는 화이트 스피릿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