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제로의 일주일

단 일주일이라도 지구를 지키는 삶을 살 수는 없을까?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샬롯 필비(Charlotte Philby)는 일주일간 마이크로 시위를 벌이며 환경 전사가 되어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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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the Moment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도 세정, 미나, 나영의 무대는 여전히 풋풋하고 건강한 열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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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않으면 변하는 것은 없다

각자의 영역에서 세상에 깊숙이 뿌리박힌 문제를 끄집어내며 그대로 머물고자 하는 세상에 파장을 일으키는 여성들이 있다. 서로 다른 목소리의 크고 작은 파장이 내일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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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을 던지는 예술

각자의 영역에서 세상에 깊숙이 뿌리박힌 문제를 끄집어내며 그대로 머물고자 하는 세상에 파장을 일으키는 여성들이 있다. 서로 다른 목소리의 크고 작은 파장이 내일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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