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Journey

숨 가쁘게 달려온 시간 끝에서 이종석이 LA로 여행을 떠났다. 조급해하지 않고 긴 호흡으로 걸어갈 길 앞에서 떠난 여행에 동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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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카 트럼프의 커리어 멘토링

서른세 살의 나이에 부동산업계와 패션계를 정복한 이반카 트럼프. 지금 그녀를 사로잡은 것은 일하는 여성들을 위한 캠페인 ‘#WomenWhoWork’다. 전도유망한 미래가 점쳐지는 젊은 커리어 우먼들이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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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정한 김강우

차가운 듯 따뜻하고, 담담한 듯 살가웠던 김강우는 잠시 잊어도 좋다. 그는 작정한 사람처럼 미쳐도 아주 단단히 미친 왕이 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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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xt Generation

차세대로 주목받던 배우가 자신의 재능을 입증하듯 성장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일은, 자고 일어나니 유명해졌다는 반짝 스타를 보는 것과는 다르다. 뿌듯하고 기특하다.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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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efore

생의 다음 문이 열리기 직전. 지금 김규리가 서 있는 곳이다. 거장의 신작으로 돌아온 그녀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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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Diva Forever

섹시함과 우아함의 조합을 그녀처럼 절묘하게 이뤄내는 댄스 가수가 앞으로 나올 확률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다. 영원한 우리들의 디바, 그녀는 김완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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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을 미치게 만드는 것

그녀는 마론 인형 같은 외모에 발목을 잡혔던 20대를 지나 여배우의 아우라를 풍기는 30대에 연착륙했다. 대본 안에는 반쪽으로 존재하는 캐릭터에 뼈와 살과 숨을 더해 온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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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known Woman

김고은은 고작 영화 한 편으로 영화계의 중심으로 성큼 들어와버렸다. 그러나 김고은 자신도, 그녀를 지켜보는 세상도 아직 배우 김고은에 대해 아는 바가 별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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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하정우로 통한다

영화 제작자와 감독, 관객의 관심이 온통 하정우로 수렴되는 분위기다. 반대로 하정우는 배우로, 감독으로, 아티스트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놀랍고도 반가운 사실은 그가 이제 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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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이 다른 이유

그것은 같기 때문이 아닐까? 우리가 황정민의 연기에 쉽게 동화되는 것은 때로 비겁하고, 때로 어리석으며, 때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며 사는 우리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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