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준

남다른 포부와 에너지로 K-패션의 미래를 기대하게 만드는 영 파워. 브랜드 ‘기준’의 디자이너 김현우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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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McCartney

환경을 생각하고 ‘스킨 프리 스킨(skin- free-skin)’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물 보호를 실천하는 스텔라 매카트니는 이번 시즌 그동안 신발과 가방에만 쓰던 인조가죽을 옷에도 사용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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