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LDEN AGE

지난해 12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덴두르 신전에서 공개된 2018/19 샤넬 파리-뉴욕 공방 컬렉션이 서울에 상륙했다. 고대 이집트의 숨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신비로운 컬렉션이 금빛으로 일렁이는 기념비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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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MAX

스포트막스의 쇼는 영화 <시계태엽 오렌지>의 사운드트랙으로 쓰인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과 함께 시작됐다. 플리츠와 벨트 디테일, 푹 눌러쓴 베이스볼 캡, 밀리터리 무드의 코트, 부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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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1

새 시즌 알레산드로 델라쿠아는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기이한 스릴러영화 <드레스드 투 킬>에서 영감 받았다고 밝혔다. 쇼피스들은 어둡고 강렬한 색감과 함께 영화가 등장한 1980년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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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MARINE

충격적인 바이커 쇼츠로 기억되는 지난 시즌과 달리 시어한 소재와 로맨틱한 드레스 끝자락, 리본과 플로럴 모티프가 런웨이를 가득 채웠다. 새 시즌 블루마린의 쇼는 마치 힙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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