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The Arte

벌룬 소매 블라우스, 블루머, 위빙 디테일 플리츠스커트 등 다채로운 실루엣을 아티스틱하게 변주한 펜디를 탐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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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Retro

총천연색 꽃무늬 팬츠 수트, 비즈를 하나하나 세팅한 반짝이는 원피스, 오버사이즈 보 블라우스까지. 지난해 우리가 누리던 빈티지 패션이 또 한번 진화했다. 언제 어디서도 주눅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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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 On

따사로운 햇살이 쏟아지는 테니스 코트에서 펼쳐진 몽클레르의 스프링 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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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Model 소녀, 서유진

마리끌레르의 까다로운 심미안으로 선택한 신진 모델, 그 첫 번째 주인공은 17세 소녀 서유진이다. 아기 같은 말간 마스크와 그녀만의 독특한 아우라에 매료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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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 Crush

샤넬의 클래식한 트위드 스커트 수트와 진주 목걸이를 걸친 맹랑하고 조숙한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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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 Girl

미지의 나라 그곳에서 걸어온 것처럼, 고혹적인 루이 비통의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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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의 두 번째 챕터

거리에 컬러풀한 인조 모피의 유행을 불러온 주역. 디자이너 한나 웨일랜드가 이끄는 쉬림프가 올봄 실크 캡슐 컬렉션으로 두 번째 챕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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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의 재구성

클래식한 패션을 대변하는 화이트 셔츠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해체주의적 요소를 결합해 변신을 거듭하는 화이트 셔츠의 새로운 매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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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Fashion Loves

누군가 ‘어떤 패션 사진가를 좋아하세요?’ 하고 물으면 알라스데어 맥렐란과 데이비드 심스를 얘기하다가, 또 가끔은 브루스 웨버와 카스 버드, 다니엘 리에라를 떠올렸다. 하지만 이제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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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on Shoulder

올봄엔 세린느처럼 어깨에 큼직한 스트랩 백 하나 툭 걸쳐야 멋쟁이라는 소리 좀 들을 듯. 스트랩을 손목에 슬쩍 돌려 감는 무심한 센스까지 겸비하면 더할 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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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FW 디자이너가 된 뮤지션

'만능 엔터테이너'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든 요즘, 음악 뿐 아니라 패션 디자인도 멋지게 해내는 뮤지션들을 기억할 것. 뉴욕 패션 위크의 핫한 쇼로 떠오른 칸예 웨스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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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리 고다드의 로맨틱한 세계

브리티시 패션 어워드의 신인 여성복 디자이너상을 수상하며 런던의 신예로 급부상한 몰리 고다드. 수공예 기법을 더한 로맨틱한 튈 드레스를 내세운 그녀의 세계를 엿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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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ise You

사랑의 결실을 맺는 순간을 더욱 아름답게 빛내줄, 영롱하게 빛나는 웨딩 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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