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PICK ME

치명적인 매력으로 당신을 부르는 루이 비통 액세서리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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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man in gold

촌스럽다고만 생각했던 금빛이 달리 보이기 시작했다. 이토록 호사스럽고 고귀한 컬러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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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을 위한 백, 디올에버

영원을 위한 백, 디올에버

피렌체 외곽 시골 공방에서 장인이 하루 꼬박 전념해도 시간이 부족할 만큼 꼼꼼하고 엄격하게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디올의 뉴 백, 디올에버(DI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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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ual Unusual

어디에나 무던하게 어울리는 듯 잔잔히 빛나며, 늘 옆에 있었던 것처럼 익숙하지만 새로운 것. 청량한 데님이 가진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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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의 신세계

슈즈 마니아인 에디터의 쇼핑 욕구를 불끈 샘솟게 한 뉴욕의 신진 슈즈 디자이너 레이블 ‘ALUMNAE NYC’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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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Chic, So French!

프렌치 스타일의 아이콘 캐롤린 드 메그레(Caroline de Maigret)의 책 <How to be Parisien>의 한국어 버전이 공개됐다. 그녀의 소식을 통해 다시금 빠지게 된 프랑스 여성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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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PINK

너만큼 여기 어울리는 건 없어! 지금 이 순간 필요한 건 오직 핑크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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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ELLE factor

패션계를 접수한 ‘코리안 걸 파워’의 중심엔 패션 블로거이자 유튜브 스타 크리셀 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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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ish Mood

화려한 러플과 레이스, 그리고 자수까지… 이번 시즌 런웨이는 정열적이고 화려한 스페인의 향취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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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GOODBYE, AND HELLO

하우스를 책임질 새로운 얼굴과 최근 이별 소식을 알린 디자이너. 부크라 라자르와 에디 슬리먼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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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의 매력

‘ALL THE PRETTY BIRDS’의 블로거이자 포토그래퍼 타무 맥퍼슨과 잇걸 칸델라 노벰브레가 뭉쳤다! 그녀들의 감각 돋는 셔츠가 궁금하다면 마렐라(Marella)에 그 해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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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u

봄을 닮은 따뜻한 컬러 팔레트와 고급스러운 소재, 페미닌한 러플과 보 디테일.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랑방컬렉션의 새로운 옷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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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In White

사랑하는 사람들과 소소하게 즐기는 스몰 웨딩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한 지컷(g_cut)의 'WHITE'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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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의 리얼 룩!

매 시즌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하는 디자이너들은 평소 어떤 옷을 입을까? 쇼가 끝난 뒤 '슬쩍' 모습을 비추는 그들의 옷차림을 유심히 살펴 볼 것. 때론 런웨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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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A.W.A.K.E.

미로슬라바 듀마, 안야 지오우로바 등 스트리트 아이콘들이 요즘 열광하는 브랜드, 어웨이크(A.W.A.K.E). 힙스터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어웨이크의 매력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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