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man in Indigo

Woman in Indigo

Woman in Indigo

Woman in Indigo

올가을, 잉크가 처음으로 레디투웨어를 선보인다. “블랙과 비슷하지만 그보다 부드럽고 여성스러워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를 좋아합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디고 컬러로 치장한 우아한 여성을 떠올렸어요.” 디자이너 이혜미의 머릿속에 자리 잡은 이미지는 ‘I for Indigo’라는 테마 아래 짙은 푸른색으로 채색한 팬츠 수트와 드레스, 데님 아이템으로 구현됐다.

오버사이즈 핀스트라이프 재킷, 안에 입은 가봉한 캐미솔 모두 잉크(EENK).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던한 ‘핸디 백’, 구조적인 ‘할로 백’의 핸들, 실키한 캐미솔과 스커트, 터틀넥처럼 연출할 수 있는 롱 머플러, 가봉한 오버사이즈 트렌치코트 모두 잉크(EENK).
벨벳 뉴스보이 캡, 금속 핸들로 포인트를 준 버킷 백, 가봉한 우아한 실루엣의 롱 드레스와 같은 디자인으로 완성한 드레스 모두 잉크(EENK).
데님 로브 코트, 데님 와이드 팬츠, 니트 브라톱 그리고 가봉한 테일러드 재킷 모두 잉크(EENK).

About the Author:

연관 검색어
,
신세경의 쉼표 – Video

신세경의 쉼표 – Video

신세경의 쉼표 – Video

신세경의 쉼표 – Video

신세경은 익숙한 곳을 떠나와 낯선 도시에서 지난 계절을 돌아본다. 새삼 감사한 것들이 많다.

[youtubevideo id=”JNEpz4I7Buo” org_w=”852″ org_h=”480″]

About the Author:

연관 검색어
Behind The Scene

Behind The Scene

Behind The Scene

Behind The Scene

톱 모델 장윤주가 데뷔 20주년을 맞아 마리끌레르의 뷰파인더 앞에 섰다. 변함없이 압도적인 아우라를 뽐낸 아름다운 순간들.

웃는 모습을 보면 덩달아 기분 좋아지는 사람이 있다. 장윤주가 그렇다. 소탈한 성격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 꾸밈없는 웃음까지 그녀는 참 사랑스럽다. 한국을 대표하는 톱 모델로 올해 20주년을 맞은 그녀가 <마리끌레르>와 함께 1990년대 무드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세 식구의 단란한 일상을 공개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신혼일기> 시즌2의 촬영 뒷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는 등 촬영 현장은 시종일관 평온함이 감돌았다. 메이크업포에버와 함께 결점 없이 완벽한 비주얼을 완성한 그녀의 아름다운 뷰티 신과 메이크업 팁을 공개한다.

 

 

MUSE FOREVER

UHD 파운데이션 #R230을 최대한 얇게 발라 피부 톤을 보정하고 얼굴 중앙 부분만 UHD 인비저블 커버 스틱 파운데이션 #Y215를 살짝 덧발라 입체감을 살렸다. 입술은 아티스트 루즈 라이트 #L501과 아티스틱 리퀴드 매트 #M505를 섞어 발라 플럼빛의 감각적인 립을 완성했다.

 

 

PURE LADY

최대한 본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얼굴에 메이크업포에버 워터 블랜드 파운데이션 #Y225를 얇게 펴 발랐다. 눈썹은 빈 곳을 채우고 윤곽을 잡는 정도로 그린 후, 광대뼈를 중심으로 아티스트 루즈 라이트 #L207을 아주 소량 두드려 발라 생기를 살려주었다.

 

 

NATURAL GLOW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는 UHD 인비저블 커버스틱 파운데이션 #Y215로 피부 톤을 깔끔하게 정돈했다. 눈은 아쿠아 XL 아이펜슬 #D-12로 점막 가까이 아이라인을 그리고 아쿠아 XL 아이펜슬 #M-10을 덧발라 자연스러운 음영을 만들어준다. 입술은 투명한 로스를 얹어 생기를 주었다.

About the Auth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