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eet talk

사랑하는 연인 사이에는 많은 말이 필요 없다. 샤넬 화인 주얼리로 전하는 달콤한 속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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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y side

붉은색을 보고 있으면 이글거리는 태양의 힘이 느껴지지 않는가? 시스루부터 가죽, 글리터, 시퀸 등 다양한 소재에 채색된 빨강은 어떤 옷에든 강력한 아우라를 부여한다. 여름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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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잊을 수 없는 패션 쇼

온라인으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오프라인의 압도적인 분위기가 있다. 이를 위해 디자이너들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담하게 무대를 연출한다. 현장의 긴장감 넘치는 기류를 조금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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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OPHER JOHN ROGERS

데뷔 이후 세 시즌 만에 슈퍼스타가 된 스물여섯 살의 신예 크리스토퍼 존 로저스. “나는 소수를 위해, 그리고 오랫동안 지속될 컬렉션을 만든다” 라고 밝힌 디자이너는 지난해 CFDA/ 보그 패션 펀드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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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3

세계적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한 R13. 이번 시즌에도 디자이너는 데님에 집중하며 브랜드의 근간에 다가선 컬렉션을 소개했다. 먼저 업사이클링 소재로 제작한 데님과 가죽으로 조합한 룩들이 컬렉션의 메인을 차지했다. 이 두 가지 소재의 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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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A

에어리어의 컬렉션을 보고 있으면 감추려야 감출 수 없는 폭발적인 창의력이 엿보인다. 이것이 에어리어가 단숨에 뉴욕 패션위크에서 주목해야 할 쇼로 등극한 이유다. 이번에도 역시나 수많은 키워드가 공존했는데, 비하인드 스토리를 알고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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