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을 벗어던진 뷔스티에

로맨틱을 벗어던진 뷔스티에

웨딩드레스에만 사용되던 뷔스티에의 대 반전 매력.

 

 

여성스러움의 대명사 뷔스티에. 드레스에서나 볼 수 있던 뷔스티에가 2018년도에는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각 브랜드마다 개성 있는 룩을 선보였지만 뉴 시즌의 뷔스티에 룩들은 하나같이 정숙하고 사랑스러운 무드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디자이너들은 뷔스티에를 래더 소재로 제작하거나 투박한 부츠 등과 믹스매치해 섹시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그 결과는? 순백의 웨딩드레스처럼 여성스러워야만 할 것 같던 룩은 강렬한 메이크업이나 타투를 가진 모델들과 의외의 조화를 이루었다. 리얼 웨이에서는 프라다나 요지 야마모토의 쇼를 참고해 이너웨어 위에 레이어드 하면 한결 접근이 쉬워지니 참고 할 것. 여기에 군살 없이 날씬해 보이는 체형보완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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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플러, 이렇게 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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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목만 잘 감싸도 따뜻함을 유지할 수 있다. 보온은 물론, 예쁨은 덤인 스타들의 세 가지 머플러 스타일링을 소개한다.

꽁꽁 싸매라, 머리카락 보일라!

최강한파에는 역시 머리부터 발끝까지 감싸는 게 답. 머플러 안에 머리카락까지 꽁꽁 싸맨 스타들의 모습을 참고해보자. 여기서 주목할 것은, 온몸을 다 가리는 데일리 룩에도 묻히지 않을 화려한 컬러의 머플러다.

 

 

베이직하거나 특별하거나!

머플러를 한 번 접고 목에 둘러맨 뒤, 한 쪽에 만들어진 고리에 넣어주는 것이 가장 베이직한 방법. 하지만 이번 겨울에는 특히 려원의 스타일링을 시도해보자. 숄처럼 한 쪽 어깨를 감싸듯이 둘러준 머플러 스타일링은 보온성이 배가 되어 훨씬 멋스럽고 더 따뜻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