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Y OF TH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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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미지의 땅에서 마주한 오스트레일리아 디자이너들의 새 시즌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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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럴 프린트 코트, 드레스, 크롭트 톱, 팬츠, 스카프 모두 리 매슈스(Lee Mathews), 스트랩 샌들 에이치앤엠(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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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드레스 마티세브스키 바이 마이어닷컴(Maticevski by myer.com.au), 레이어드한 톱 바른스도르프(Arnsdorf), 스니커즈 베자(Ve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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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모델이 착용한 블레이저 카밀라 앤 마크(Camilla and Marc), 클래식한 스카프 살바토레 페라가모(Salvatore Ferragamo).
가운데 모델이 착용한 캐멀 컬러 코트 맥그로우(Macgraw), 스카프 케이트 실베스터(Kate Sylvester), 부츠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오른쪽 모델이 착용한 인조 퍼 코트 카랄 잠패티(Carla Zampatti), 베이지 드레스 베이식(Bassike), 슈즈 샤넬(Chanel), 그린 스카프 베스(B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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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옐로 드레스와 스커트 모두 키트엑스(KITX), 부츠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목걸이
렐리키아(Reliqu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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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키한 핑크 드레스 미셸 로 소르도(Michael Lo Sordo), 리본 장식 슈즈 짐머만(Zimmermann),
에스닉한 백과 스트랩 모두 상 비스트(Sans B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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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모델이 착용한 미니사이즈 점프수트 서 더 레이블(Sir the Label), 슈즈 에이치앤엠(H&M).
아래 모델이 착용한 화이트 드레스 엘리스 매콜(Alice Mc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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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린트를 조합한 드레스 로맨스 워즈 본(Romance Was Born), 슈즈 지방시(Givenchy),
빈티지 벨트 주 엠포리엄(Zoo Empo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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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시 드레스와 톱, 스커트 모두 화이트 스토리(Whit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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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갈 땐 이런 슈즈!

물놀이 갈 땐 이런 슈즈!

바야흐로 ‘물놀이 룩’을 준비해야 할 시점. 상황에 어울리는 스타일별 슈즈를 모았다.

#슬라이더

젖은 발도 쓱 끼워넣으면 그만인 슬라이더는 물놀이와 휴가지의 필수 아이템이다. 토리 스포츠나 라코스테의 제품처럼 러버 소재로 구성된 제품도 좋지만,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의 크로스 스트랩 슬라이더처럼 플랫폼 형태로 되어 모래로부터 발을 지켜줄(?) 아이템도 좋은 선택이다.

 

#스트래피 샌들

물놀이를 즐기는동안 발을 꽉(!) 잡아 줄 안정감 있는 슈즈를 찾는다면 이번 여름 시즌 트렌드인 스트래피 샌들이 제격.  편안한 착용감은 물론이고, 경쾌한 플로럴 패턴 드레스에 더하면 스타일리시한 매력까지 잡을 수 있다.

 

 

#트랜스패런트 슈즈

휴가지에서도 근사하게 차려입고 싶은 상황이 생기게 마련이다. 이럴 때는 무겁고 포멀해보이는 가죽 소재 대신 투명한 PVC나 아크릴 소재의 힐을 신어보시길. 하늘하늘한 비치 드레스와 매치하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