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뱃돈으로 두둑해진 지갑을 꿈꾸며
평소 눈 여겨봤던 아이템을 데려올 수 있는 상상을 해본다.

특히 새 시즌을 맞아 출시된 신상백들에 주목해보자.
세뱃돈 탕진하기 딱 좋은
신상백 쇼핑 리스트 5가지를 공개한다.

르메르 (LEMAIRE)

매듭 브레이슬릿 백, 1백 9만원

복주머니같은 독특한 형태의 르메르 브레이슬릿 백.
손목에 툭 걸치기만해도 멋스럽다.
럭셔리한 브라운 컬러의 가죽 소재와 매듭 디테일이 특징이다.

 

구찌 (GUCCI)

GG Marmont quilted leather shoulder bag, $960

기본에 충실해 더욱 매력적인 구찌의 숄더백.
아이코닉한 더블G 로고가 심플함을 더했다.
뒷면에는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 스티치가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