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OVEMENT

THE MOVEMENT

역동적인 움직임 속 인체의 곡선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실루엣. 그 찰나의 순간들.

스카프가 연상되는 드레스 25만8천원 렉토(Recto), 이어링 3만9천원 이오유스튜디오 포 하고(EOUSTUDIO for HAGO), 블랙 샌들 6만9천원 지니킴(Jinny Kim), 가죽 플리츠 드레스 가격 미정 토즈(Tod’s), 이어링 2만5천원 헤이(Hei), 베이지 플랫 슈즈 45만8천원 레페토(Repetto).
블랙 레이스 보디수트와 시어한 드레스 모두 가격 미정 샤넬(Chanel).
가죽과 레이스의 믹스 매치가 매력적인 드레스, 이어링 모두 가격 미정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 블랙 뮬 23만원 락포트(Rockport).
플라워 프린트 드레스 4백59만5천원 지방시(Givenchy).
시어한 실크 드레스와 스커트 모두 가격 미정 에르메스(Hermes), 서클 이어링 5만9천원 코스(COS).
베이지 니트 보디수트 29만8천원 잉크(EENK), 하이웨이스트 스커트 49만원 와이씨에이치(YCH), 베이지 플랫 슈즈 45만8천원 레페토(Repe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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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패션, 나막신

장마 패션, 나막신

비 오는 날 신발이 고민이라고? 정답은 하나, 클로그다.

클로그는 나막신을 뜻하는 용어다.
초기에는 비를 피하기 좋은 나무나
코르크 소재에 한정된 단어였으나
지금은 고무나 가죽, 플라스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로 이루어진 두꺼운 밑창의 신발을 총칭한다.
2020 S/S 시즌 런웨이에 대거 등장하며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올랐다.

먼저 A.P.C와 마가렛 호웰, 미우미우는 굽이 낮아
편안한 스타일의 클로그를 선보였다.
발목이나 발 뒷꿈치를 잡아주는 버클이 있어 안정적이고,
착화감도 편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