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덕에 마음 놓고 결혼식 준비도 못하는 추세다.
‘스몰 웨딩’은 이제 유행이 아니라 ‘필수’가 된 시대.
점점 더 규모가 작아지는 결혼식에
값비싼 드레스는 사치일 수 있다.
그래서 합리적인 가격대이면서 매력적인
웨딩 드레스 혹은 대안품을 찾아봤다.
빠른 시일 내에 결혼할 일은 없지만
에디터의 사심도 담았다.

셀프 포트레이트 by 네타포르테
Self Portrait by Net-a-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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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a-porter.com

드레스 명가, 셀프 포트레이트의 레이스 원피스.
튤 슬립 위에 코튼 블렌드 레이스를 더해
섹시하면서도 우아하다.
네크와 허리 라인을 따라 장식한
크리스털이 반짝임을 더해줘
굳이 주얼리를 스타일링 할 필요 없다.
심플한 펌프스, 비슷한 소재의 베일을 더하면 끝.
가격은 60만원대.

자크뮈스 by 매치스패션
Jacquemus by Matches Fash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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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chesfashion.com

한때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롤리타 제이콥스의 자크뮈스 드레스를 기억하는가?
그의 자유분방한 결혼식을 조금이나마 탐냈다면
룩이라도 비슷하게 도전해 보길.
몸매를 완벽하게 드러내는 자카드 패널 폴로 원피스엔
화려한 베일, 반짝이는 슈즈 보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