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텀블러

갖고 싶은 텀블러

한 번 쓰리고 버리고 마는 컵이 아닌 텀블러를 하나씩 챙겨야 할 때. 기능은 물론 디자인까지 탐나는 텀블러를 모았다. 가방에 쏙 담고 싶은 텀블러.

갖고 싶은 텀블러 - 마리끌레르

가방 속에 담기 좋은 텀블러

왼쪽부터)

카카오프렌즈 무지 텀블러 토끼인척 하는 단무지, 무지의 상징색인 노란색이 가득한 텀블러다. 텀블러 밑면의 고무 부분에도 캐릭터를 새긴 세심함이 돋보인다. 거름망이 있어 차를 우려 마시기에도 편하고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간편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모슈 텀블러 파트라슈의 개에 나올법한 우유병이 텀블러로 태어났다. SNS상에서는 ‘우유병 텀블러’로 더 유명한 이 텀블러는 귀여운 디자인은 물론 보온과 보냉까지 야무지다. 다양한 색상의 제품이 있어 기호에 맞게 고를 수 있다.

낫띵베럴 언더더씨 인어공주 바틀 음료를 담으면 바다에서 헤엄치는 인어를 볼 수 있다. 햇빛에비추면 인어공주가 반짝거린다. 입구가 넓어서 음료를 담기도 쉽고 건조과일이나 작은 과일을 담을 수 있어 나들이에 좋다.

파이렉스 클릭 텀블러 무겁지 않아 어디서든 가지고 다닐 수 있다. 버튼을 눌러 열고 닫을 수 있어 간편하다.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뚜껑과 몸통의 색상의 잘 어우러져 예쁘다. 넉넉한 용량이 필요한 이들에게 제격.

써모스 JNS 봄과 어울리는 산뜻한 색상의 텀블러. 보온병 전문 브랜드에서 만든 텀블러인 만큼 보온과 보냉은 말할 것도 없다. 뚜껑을 닫으면 자동으로 잠겨 뚜껑이 열려 내용물이 쏟아질 염려가 없다.

에코준 퍼블릭 캡슐 언뜻 보기에 알약처럼 생긴 이 텀블러는 약이 되는 물병이다. 하나 구매할 때마다 아프리카에 말라리아 예방약을 전달하고 있기 때문. 입구가 60도 정도 기울어져 있어 음료를 편하게 마실 수 있고 텀블러의 중간 부분을 분리할 수 있어 깨끗하게 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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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에서 맥주 한잔

발리에서 맥주 한잔

동네 슈퍼마켓처럼 언제라도 들러 커피든 맥주든 마시며 쉬어 갈 수 있는 곳, 발리 슈퍼 스토어를 소개한다.

발리 슈퍼 스토어

발리 슈퍼 스토어 에서 맥주 한 잔

후끈한 공기가 가득 채우고 있는 발리, 동네 슈퍼마켓처럼 언제라도 들러 커피든 맥주든 마시며 쉬어 갈 수 있는 곳. 이 두 개의 느낌이 더해진 발리 슈퍼 스토어 의 구석구석에는 주인장의 취향이 그대로 담겨 있다. 발리를 여행하며 느낀,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편안함과 마치 편의점에 들른 것처럼 맥주부터 식사까지 뭐든지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발리 슈퍼 스토어’라고 이름 붙인 이곳에서는 주인장이 직접 만든 맥주를 마실 수 있다. 페일 맥주와 더불어 새로운 맛과 향을 가진 맥주를 만들어 내는데 봄을 맞아 복숭아 향이 나는 맥주를 준비 중이다. 매장의 인스타그램(@budasaloon)을 통해 공연 소식이 업데이트되니 공연이 있는 날 방문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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