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떠나는 랜선 바캉스

집에서 떠나는 랜선 바캉스

집에서 떠나는 랜선 바캉스

집에서 떠나는 랜선 바캉스

올여름, 건강하게 휴가를 즐기는 방법.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톱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
최근 풀무원샘물과 함께
수분 충전 랜선 바캉스 영상‘을 선보였다.

여름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휴가 장소들이 영상 속 배경.

영상 초반부는 한혜진
풀무원샘물 by Nature를 마시며
평범한 여름 휴가를 보내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카메라가 줌 아웃되면,
사실은 야외를 배경으로 한 액자가
걸려 있는 집 안 거실에서
랜선 바캉스‘를 즐기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한혜진 풀무원 샘물
풀무원샘물

첫 번째로, 휴가를 맞아
자동차 극장을 찾아간 듯하지만
알고 보니 거실 소파에 앉아
영화를 보고 있는 장면이 나온다.

한혜진 풀무원 샘물
풀무원샘물

이어 나무가 울창한 숲 속에서
머리칼을 흩날리며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한혜진.
이 역시 멀리서 보면
거실에서 선풍기를 틀어놓은 채
실내 사이클을 타는 모습이다.

한혜진 풀무원 샘물
풀무원샘물

한혜진이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해변에서
피서를 즐기는 듯하지만,
집 안에 파라솔과 선베드를 펼쳐두고
풀무원샘물 by Nature
마시고 있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일상 속 수분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유쾌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다.

한혜진 풀무원 샘물
풀무원샘물

일상 속 수분 섭취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은 인체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 중 하나로
체온 유지, 노폐물 배출영양분 이동
여러 기능을 수행한다.

한혜진 풀무원 샘물
풀무원샘물

인체는 하루에 약 2.5L의 물을 배출하지만,
음식 섭취 등을 통해 흡수하는 양은 불과 1L 정도.

그러니 수분 밸런스를 지키기 위해
일상 속에서 꾸준히여러 번
물을 섭취해야 한다.

특히, 수분 배출량이 많은 여름철
물을 잘 챙겨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풀무원샘물

보다 간편하게 수분을 충전하고 싶다면
아래 3가지 방법을 따라해보자.

1) 수분 섭취 애플리케이션 사용하기

물 마시기‘를 돕는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면
간편하게 수분 섭취량을 체크할 수 있다.
규칙적으로 알림이 울리거나
개인별 통계 자료를 제공하는 등
앱마다 다양한 기능이 마련돼 있다.

2) 음료수 대신 생수 마시기

이나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는
체내 수분 흡수를 방해하거나
탈수를 촉진할 수 있기 때문에
충분한 양생수를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3) 야외 활동 시 물 챙기기

무더운 여름철에는 야외에 짧게 있어도
땀 때문에 수분 배출량이 늘어난다.
잠깐 외출하더라도,
생수 챙기기는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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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둘째주 #신작 추천

8월 둘째주 #신작 추천

8월 둘째주 #신작 추천

8월 둘째주 #신작 추천

이번 주에 볼 만한 영화와 드라마 6편.

8월 둘째주, 새롭게 공개된
영화드라마를 소개한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연애
는 귀찮지만 외로운 것은 싫은 인물들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드라마.
강우(지현우)와 나은(김소은)을 비롯한 청년들
공유 주택에 함께 거주하며
서로에게 설렘을 느끼기 시작하는 이야기다.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오늘날 20~30대의 모습을 반영했다.

편성 화요일 오후10시50분 MBC every1
첫방송 8월 11일

비밀의 숲 2

2017년에 방송된 인기 드라마
<비밀의 숲>의 새로운 시즌.
 시즌 1의 마지막 회에서 2년이 지난 후,
검경 수사권 조정을 앞두고 다시 만난
검사 시목(조승우)과 형사 여진(배두나)이
은폐된 진실을 좇는 이야기다.
지난 시즌의 각본을 썼던
이수연 작가가 이번에도 참여했다.

편성 토·일요일 오후9시 TvN
첫방송 8월 15일

SF8

MBC와 한국영화감독조합 그리고
OTT 플랫폼 ‘웨이브‘가 함께 만든 프로젝트.
근미래를 배경으로,
기술 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
여덟 작품으로 구성돼 있다.
감독 8명이 각자 한 편씩 제작했는데,
7월 10일 ‘웨이브’에 감독판이 선공개됐고
이번 주부터 MBC에서 8주 동안 방송된다.
민규동 감독이 프로젝트를 총괄했다.

편성 금요일 오후10시50분 MBC
첫방송 8월 14일

오케이 마담

우연히 하와이 여행권에 당첨된
미영(엄정화)과 석환(박성웅) 부부가 비행기에서
테러리스트를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을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
기내 액션은 물론,
부부간 로맨스와 자녀를 향한 모성애 등을
다루는 작품이다.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도 포인트.
<날, 보러와요> 이철하 감독이 연출했다.

개봉일 8월 12일

워터 릴리스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
플로리안(아델 에넬)과
그를 사랑하는 마리(폴린 아콰르), 그리고
마리의 친구 안나(루이즈 블라쉬르)가 주인공인 영화.
1960년대를 배경으로,
세 소녀가 느끼는 첫사랑의 씁쓸한 감정을
솔직하게 담았다.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셀린 시아마 감독
2007년에 발표한 데뷔작으로
국내에서는 첫 개봉이다.

개봉일 8월 13일

반교: 디텐션

게임 <반교: 디텐션>을 원작으로 제작된 공포 영화.
정치적 억압과 박해가 있었던
1960년대 대만이 배경이다.
학교에 단둘이 남겨진
(왕정)과 웨이(증경화)가
귀신의 괴롭힘을 당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1인칭 시점을 활용하는 등,
관객이 게임에 참여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연출한 것이 특징.
단편 <당신의 사원은 망했습니다> 등을 만든
존 쉬 감독의 작품이다.

개봉일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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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시즌 1 되돌아보기

<비밀의 숲> 시즌 1 되돌아보기

<비밀의 숲> 시즌 1 되돌아보기

<비밀의 숲> 시즌 1 되돌아보기

<비밀의 숲> 시즌 2 첫방송을 앞두고 시즌 1을 짚어봤다.

8월 15일,
tvN 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 2로 돌아온다.

비밀의숲 tvn 드라마
tvN

지난 2017년에 방송된
<비밀의 숲> 시즌 1
닐슨 코리아 기준으로
최고 시청률 6.6%을 기록했다.
탄탄한 스토리, 실감 나는 연출 등으로
화제가 됐던 작품.

시즌 2에는 전작의 각본을 썼던
이수연 작가가 그대로 참여했고,
<땐뽀걸즈> 박현석 PD가
새롭게 연출을 맡았다.

한편, <비밀의 숲>
tvN 최초로 제작된 시즌제 장르극.
그래서 새 시즌 방송을 앞두고,
시즌 1을 뒤늦게 몰아보거나
다시 정주행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즌 2 방송을 앞두고,
시즌 1에서 눈여겨볼 만한
포인트를 짚어봤다.

검사와 형사의 이야기

<비밀의 숲> 시즌 1의 주인공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검사 황시목(조승우)과
공감 능력이 뛰어난 형사 한여진(배두나).

 

비밀의숲 tvn 드라마
tvN

이야기는 검사에게 은밀하게
접대를 해왔던 스폰서,
박무성(엄효섭)이 살해당하며 시작된다.
사건의 범인을 찾기 위해,
시목 여진협업하는 과정을 담았다.

범인의 정체는 시즌 1 마지막에 밝혀진다.
스포 방지를 위해 누구인지 밝히진  않겠지만,
사건이 끝난 후 여진은 진급을 하고
시목은 통영지청으로 발령받는다.

시즌 2는 시즌 1 마지막 회의 시점으로부터
2년 후를 배경으로 다룬다.
시목여진을 비롯해
전작에 등장했던 주요 인물들이
대부분 그대로 출연하니,
새롭게 얽히는 인물 간 관계에 주목해보자.

알 수 없는 범인

<비밀의 숲> 시즌 1 포스터에는
모두가 동기를 가진 용의자다‘라는
문장이 적혀 있다.

실제로 시즌 1 후기를 살펴보면
마지막까지 범인이 누구인지 예상하기 어렵고,
의심되는 인물이 자주 바뀐다는 의견이 많다.

선과 악의 절대적 구분이 없고 반전도 많아
모두가 용의자‘로 의심받는 것.

그렇다면 시즌 2의 포스터에는
어떤 문장이 적혀 있을까?

포스터를 보고 알 수 있듯, 시즌 2
인물들이 모두 공범처럼 느껴지는 이야기로
시청자의 흥미를 자극할 듯하다.

범죄 중심의 전개

<비밀의 숲>초반에 발생한
범죄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것이 특징이다.

시즌 1의 1화에서 발생한
검찰 스폰서 살인 사건‘은
작품이 끝날 때까지
이야기의 핵심을 구성한다.

시즌 1이 살인 사건을 통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했던 것은
검찰과 대기업의 연관성.
이에 접근하기 위해,
살인이라는 소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 셈이다.

시즌 2 예고 영상에서도
범죄 발생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시즌 1에서 사건 해결을 위해
특임검사팀이 활약했다면,
시즌 2는 검경협의회가 등장할 예정.

사건을 일으킨 범인,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세력
주목하며 감상해보자.

대기업의 존재

시즌 1이 검찰과 대기업의 관계를 다룬 만큼,
대기업은 <비밀의 숲>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비밀의숲 tvn 드라마
tvN

<비밀의 숲>에서 대기업으로
나오는 회사는 한조그룹.
시즌 1에서는 이윤범(이경영)이 회장이었지만,
이번엔 그의 딸 이연재(윤세아)가
실세로 등장한다.

비밀의숲 tvn 드라마
tvN

이연재의 이복 오빠이성재의 존재 또한
시즌 2 인물 관계도를 통해 알려졌다.

한조그룹의 새로운 행보도
눈여겨볼 만한 포인트.

한편, <비밀의 숲> 시즌 2
1화 예고편에서
눈에 띄는 소재는 안개.
포스터와 여러 티저 영상에서
이미 몇 번 등장한 바 있는 소재다.

새 시즌은 과연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이번 주 토요일 첫방송을 본방사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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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ef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