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니

CRUISE SCENE

보기만 해도 해사해진다. 샤넬, 발망, 가니 등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세 브랜드의 2021 크루즈 컬렉션을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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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니의 심미안

트렌드를 정확히 집어내는 남다른 안목으로 전 세계 패션 피플에게 사랑받는 가니(Ganni)의 디자이너 디테 레프스트럽(Ditte Reffstrup)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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