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플

3.1 Phillip Lim

필립 림에게 특정 대상이나 시대는 영감의 원천이 아니다. 그는 단지 지금 여자들이 입맛을 다실 법한 동시대적인 스타일에 집중할 뿐이다. 이번 시즌 필립 림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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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usto Puglisi

1990년대의 아이콘 캐럴린 베셋 케네디를 오마주했다고 밝혔지만, 블랙 & 화이트를 주요 컬러로 선택한 것 외에 미니멀리즘을 트렌드로 이끈 그녀를 연상시킬 만한 요소는 거의 찾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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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ambattista Valli

지암바티스타 발리 컬렉션이 파리 17구의 어느 삭막한 건물에서 발표된다는 소식 이후, 패션계는 그가 변화된 스타일을 보여줄 거라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다. 예상은 적중했다. 차가운 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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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McCartney

환경을 생각하고 ‘스킨 프리 스킨(skin- free-skin)’이라는 슬로건 아래 동물 보호를 실천하는 스텔라 매카트니는 이번 시즌 그동안 신발과 가방에만 쓰던 인조가죽을 옷에도 사용했다는 점 하나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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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ish Mood

화려한 러플과 레이스, 그리고 자수까지… 이번 시즌 런웨이는 정열적이고 화려한 스페인의 향취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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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u

봄을 닮은 따뜻한 컬러 팔레트와 고급스러운 소재, 페미닌한 러플과 보 디테일.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랑방컬렉션의 새로운 옷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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