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블린 뉴욕

뷰티계의 백 투 더 퓨처, 1920s

'빈티지는 언제든 새로운 것이 될 수 있다'. 올 가을 · 겨울 패션위크 런웨이는 이 말을 열실히 증명한다. 고리타분해 보이던 20세기 헤어스타일과 메이그업을 모던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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