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삶을 바꾼 파도와 만나다

서프보드를 들고 바다로 향한 이주노동자 2세 김수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 <파도를 걷는 소년>. 최창환 감독은 이제 김수에게 삶의 의미가 생겼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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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인도네시아

바다에서 길을 잃다

바다 유목민 혹은 바다 집시라고 불리는 인도네시아 바자우라우트 족. 수심 20~40m 아래로 들어가 두 손으로 물고기를 잡으며 생계를 이어온 이들의 생활 방식을 낭만적으로 묘사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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