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이도

뷰티계의 백 투 더 퓨처, 1960s

'빈티지는 언제든 새로운 것이 될 수 있다'. 올 가을 · 겨울 패션위크 런웨이는 이 말을 열실히 증명한다. 고리타분해 보이던 20세기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모던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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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피부를 위한 베이스

겨울이라 해도 두꺼운 피부 화장은 금물. 언뜻 보면 쌩얼인 듯 투명한 피부 화장법이 여전히 트렌드다. 간결하지만 섬세한 터치로 한겨울에도 투명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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