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화이트

느슨한 것이 좋아

대충 둘러멘 듯한 가방과 골반에 살짝 걸쳐진 바지. 긴장과 여유 사이를 절묘하게 오가는 슬링의 시대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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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츠의 귀환

바야흐로 팬츠 전성시대. 바이커 쇼츠, 카고 팬츠, 보일러 수트 등 다양한 형태로 변주된 바지의 치명적인 매력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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