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지창욱의 변수

지창욱의 시계는 멈춘 적이 없다. 자신 앞에 놓인 변수를 외면하지 않고 지금껏 달려왔고, 쉬지 않고 비우고 다시 채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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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의 시간

드라마를 마치고도 여전히 숨 가쁜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창욱이 잠시 모든 것을 멈추고 발리로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맞이한 게으른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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