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와 평온의 차

향초의 향과 앰비언트 음악 속에서 처음 보는 차를 마시는 곳. 담비의 차실에서 차 문화의 편안한 멋을 전하는 티 아티스트 김담비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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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겨울 티하우스

갑자기 불어오는 찬 바람에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가 간절해진다. 정통 영국식 애프터눈 티부터 희귀한 중국 차까지 서울에서 만날 수 있는 티의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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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저격 컨버터블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가을날의 오픈카 드라이브.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디자인의 컨버터블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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