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트

환상의 짝꿍

레드와 핑크. 따로 봐도 예쁘지만, 같이 놓고 보면 기대 이상의 시너지를 발휘한다. 런웨이 뿐 아니라 스트리트 위도 핫하게 점령한 두 팔레트의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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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M

“그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컬렉션에만 온전히 집중했어요.” 백스테이지에서 자신감으로 충만했던 마시모 조르제티의 에너지가 쇼 전체에 고스란히 드러났다. ‘색과 채도 (Hue/Saturation)’라고 타이틀을 붙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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