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던 보늬와 수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꽃길만 걸을줄 알았던 두 사람에게 시련이 닥쳤다. '운빨 로맨스'는 마지막까지 순항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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