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닐 바로 모여!

쌀쌀과 쓸쓸 사이를 오가는 밤, 레코드 음악을 들으며 곁들이는 한 잔은 묘약이 아닐 수 없다. 여기 낭만을 공유할 수 있는 바이닐 바 6곳의 좌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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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 살어리랏다

처마에서 비를 피할 수 있고, 툇마루에 앉아 멍을 때릴 수 있고, 나무의 따뜻한 질감이 마음을 넉넉하게 하는 한옥. 그 매력에 반해 한옥이 카페,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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