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우아함과 장인정신, 묵묵한 헌신이 드러나는 진솔한 순간. 오랜 시간 각자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예술성을 펼쳐온 예거 르쿨트르와 아이유가 만났습니다. 예거 르쿨트르가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 아이유와 함께 완성한 인터뷰, ‘디 아워 비포(The Hour Before)’를 지금 만나보세요.

세계적인 워치메이커 예거 르쿨트르와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아티스트 아이유의 만남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릅니다. 추구하는 미학과 가치관이 정확히 같은 지점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죠. 예거 르쿨트르의 인터뷰 시리즈 ‘디 아워 비포’는 예술과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함을 증명해 낸 이들의 개성과 내면에 주목하며, 커리어의 결정적 터닝 포인트 이면에 숨겨진 치열한 고민과 준비의 시간을 조명하는데요. 이는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하는 하이 워치메이커의 정체성과도 고스란히 맞닿아 있습니다.


메종의 새로운 얼굴이 된 아이유는 디 아워 비포를 통해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한 우아함과 단단한 자신감을 가감 없이 드러냅니다. 신드롬을 일으켰던 ‘국민 여동생’을 넘어 동시대를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로, <나의 아저씨>와 <호텔 델루나>를 거쳐 대체 불가능한 배우로 끊임없이 진화해 온 그녀. 화려한 여정 속에서도 꾸준한 사회 공헌과 진정성 있는 태도로 내면의 깊이를 증명해 온 모습은 기술적 정교함 위에 절제된 아름다움을 얹어내는 예거 르쿨트르의 철학과 자연스레 겹쳐집니다.


인터뷰 영상 속 아이유는 메종의 아이코닉한 ‘리베르소’ 케이스를 직접 조립하며 이야기를 이어가는데요. 그 속에는 그녀만의 흥미로운 가치관과 취향, 그리고 예술을 바라보는 시선이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시계태엽이 맞물리듯 유연하게 흐르는 질문들 사이로, 그녀는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고 진솔한 면모를 꺼내 보였죠.

아티스트 내면의 자신감과 매력을 가장 깊이 있게 담아낸 예거 르쿨트르의 디 아워 비포. 글로벌 앰버서더 아이유와 함께 완성한 이 특별한 기록을 눈여겨보세요. 아이유는 앞으로 공개될 리베르소 캠페인에도 참여하며 예거 르쿨트르와의 여정을 더욱 넓혀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