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피로에 지치셨다면 정답은 여기에 있습니다. 장담하건대 슬라이드만 넘겨도 월요병은 ‘오싹하게’ 사라질 테니까요!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또 한 번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박은빈. 냉미녀도 온미녀도 다 잘하는 박은빈 배우와 함께한 마리끌레르 코리아 9월호 비하인드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