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었다’라는 표현은 이럴 때 쓰는 건가 봐요. (positive)

H&M이 성수동에서 라이브 뮤직 이벤트 ‘H&M LIVE’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아티스트 크러쉬와 인디 록 밴드 새소년이 라이브 무대를 채웠는데요. 무대에 서기 전 그들과 나눈 짧은 인터뷰를 공개합니다. 오늘 무대에 서게 된 소감부터 지친 이들을 위해 추천하고 싶은 곡, 또 관객들이 어떤 마음으로 귀가했으면 좋겠는지까지. 지금 영상을 통해 이들의 재치있는 답변을 만나 보세요.